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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올 시즌 LG를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문태종 김시래 김종규, 데이본 제퍼슨 등 베스트 5가 무려 4명이나 변화했다. 하지만 LG는 경기를 치를수록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창단 첫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잠실학생체=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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