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버스 타는 피카츄, 몸이 다 안 들어가 '낑낑' 폭소

by
버스 타는 피카츄
Advertisement
'버스 타는 피카츄'

Advertisement
버스 타는 피카츄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대중교통 정보 사이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버스를 타는 피카츄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해당 사진은 '버스의 해'를 기념해 영국 런던의 교통 당국이 진행한 이벤트 당시 촬영한 것으로 이벤트의 정확한 명칭은 '어떻게 하면 피카츄를 버스에 태울 수 있을까'로 알려졌다.

사진 속 피카츄는 버스 문에 몸을 반만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고 있는 모습. 버스 문에 꽉 끼일 것 같은 커다란 피카츄를 아이들이 태우려고 밀고 당기는 상황도 연출돼 웃음을 주고 있다.

Advertisement
버스 타는 피카츄를 본 네티즌들은 "버스 타는 피카츄,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버스 타는 피카츄, 아이들이 고통스러워 보인다", "버스 타는 피카츄, 전기 일으키면 큰일", "버스 타는 피카츄, 진짜 빵 터지네", "버스 타는 피카츄, 왜 저렇게 크게 만든거야", "버스 타는 피카츄, 안내양처럼 문 앞에 매달리는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