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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때이른 여름날씨에 캠핑용품 특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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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때 이른 여름 날씨와 3주 앞으로 다가온 5월 초 황금연휴를 맞아 캠핑용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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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23일까지 1주일간 빅텐 캠핑 필수 용품을 시중의 기존 브랜드 판매가 대비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마트는 텐트, 침낭 등 상품 별로 서로 다른 해외 우수 공장과 각각 계약하고 1년 전부터 사전기획, 비수기 대량 발주를 통해 가격 거품을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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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캠핑용품 시장은 지난 해보다 20% 증가한 6000억원 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자사 브랜드인 빅텐 캠핑용품을 중심으로 경제불황기에 걸맞게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높인 중저가 실속 상품을 입문자용부터 매니아용까지 풀라인으로 구색을 갖춰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빅텐 캠핑용품 중 고객선호도가 높은 그늘막, 침낭, 체어 상품 3만점을 초저가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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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이번 행사에는 트윈체어, 캠핑 캐리어, 올인원 코트와 같은 아이디어 캠핑 이색 상품들도 1만점 선보인다.

이마트는 샤워팩, 캠프도끼, 팩제거기, 계란 케이스 등 캠핑 전문 소품까지 구색을 선보이며 입문자부터 매니아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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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코베아, 콜맨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도 함께 빅텐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마트 스포츠팀 이형직 바이어는 "때이른 여름날씨와 5월 초 황금연휴를 겨냥해 가격거품을 확 걷어낸 빅텐 캠핑용품 풀 라인업을 선보인다"며 "이번 행사는 합리적이고 품질이 우수한 실속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알뜰하게 캠핑 용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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