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니엘의 신 이별송 '다음날'이 16일 정오 공개된다.
'다음날'은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술 취한 채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를 건 다음 날의 기억을 실감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 번쯤 이별을 해봤던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주니엘은 가사에 어울리는 담담한 보컬로 표현해냈다.
주니엘은 임창정, 포미닛, 애프터스쿨, 일렉트로 보이즈에 이어 용감한 형제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주자로 발탁되었으며, 주니엘과 용감한 형제의 콜라보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주니엘은 매주 수요일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케이윌의 영스트리트'(화요일)와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수요일), MBC 표준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토요일)의 고정 게스트로도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