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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성숙은 이선재의 근황을 물어보며 쌍꺼풀 수술을 제안했다. 하지만 오혜원은 "그 애 눈 예쁘다. 쌍꺼풀 없는 게 아시안들 매력이고 유럽쪽에서 호감도가 높다. 괜히 손대면 자기 색을 망칠 수 있다"라며, "연습에 전념해야 할 때라 지켜보는 게 좋다"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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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용기는 강준혁(박혁권 분)을 불러 오혜원이 이선재를 전담 지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놀라는 강준혁에게 민용기는 "자네가 그 친구에게 집중할까봐 걱정이다. 혹시 언짢은 상상하는 거 아니지? 조르주 상드와 쇼팽, 그 케이스 아니지?"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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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이선재는 오혜원과 둘이 연습하게 된 사실을 알자 관리실로 가서 "연습하는데 방해가 된다"며 CCTV를 꺼달라고 요구했고 이를 전해 전해들은 한성숙은 "그 친구가 끄라고 했나? 그럼 꺼 줘야지"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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