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라고 불러'
그룹 트로이 칸토와 걸그룹 미스에스 강민희의 프로젝트 싱글 '누나라고 불러'가 공개됐다.
1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누나라고 불러'는 감각적인 R&B 비트에 센스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귀엽고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듯한 '연하남'에 대한 경계와 갈등을 재미있는 가사로 풀어내 공감을 이끌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누나들의 마음을 간파한 듯 보이는 칸토의 유연한 랩이 당돌한 '연하남'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눈길을 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브랜뉴뮤직의 막내인 강민희와 칸토는 평소 친남매처럼 돈독한 사이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이번 프로젝트 싱글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누나라고 불러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라고 불러, 칸토 강민희 잘 어울려", "누나라고 불러, 연상연하 커플인 듯 보이네", "누나라고 불러, 가사가 센스 돋는다", "누나라고 불러, 멜로디 흥얼거리게 되네", "누나라고 불러, 누나들의 마음 잘 드러내", "누나라고 불러, 연하남이 대세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