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관광주간
'2014 관광주간'이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관광주간 할인 행사가 시행된다.
특히 관광 주간 동안에는 전국 1168개 숙박 및 음식, 공연, 쇼핑업소와 유료 관광지, 시티투어 등이 할인에 들어가며 각종 할인 쿠폰을 한국 관광 공사 공식 홈페이지((http://spring.visitkorea.or.kr)를 통해 출력할 수 있다.
관광주간 기간 동안 4대 궁 및 종묘 입장료도 50% 할인되지만 야간 개방은 제외다.
또한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개방 및 국립수목원, 국립자연휴양림이 무료입장 된다.
관광주간에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제도상 지원도 추진한다.
문체부는 전국 경제인 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6단체에 근로자 휴가 사용을 장려하도록 요청하고,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으로 1인당 1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할인 쿠폰이 저렇게나 많다니 가족단위 관광객한테 인기 대박일 듯",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관광주관 소문으로만 들었었는데 기대되네",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휴가비가 10만원이나 되다니",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어떤 행사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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