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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객선에는 수학여행 중인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대다수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여객선에 타고 있는 학생들이 부모에게 전화해 침수 사실을 알렸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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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여객선은 침수로 인해 90%가량 기울어진 상태며 해경은 경비정과 헬리콥터를 급파해 구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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