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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씨는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2차 소환 조사를 받으면서 "승객과 피해자, 가족 등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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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이날 새벽 1차 소환조사를 마친 뒤 목포 시내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다시 소환됐으며, 수척한 모습에 답변하는 중간 중간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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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민·관·군·경은 세월호 선체 수색에 주력하면서 사고 지점 주변 해상 수색도 지속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