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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후부터 강 씨가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18일 오전 1시께 접수하고 주변을 수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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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사와 함께 인솔 책임자로 수학여행길에 오른 강 씨는 구조된 뒤 네티즌들과 일부 학부모들로부터 거센 항의와 질타를 받자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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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단원고 교감 혼자 살아 미안, 대체 선생님이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이런 선택을 하셨나요", "단원고 교감 혼자 살아 미안, 아름다운 봄에 이렇게 슬픈 일만 가득하다니...", "단원고 교감 혼자 살아 미안, 유서 내용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 "단원고 교감 혼자 살아 미안, 구조된 후에 후유증이 엄청났을텐데 비난을 받았다니...", "단원고 교감 혼자 살아 미안, 정말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