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23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19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 6차 이사회를 개최한다. KT 소닉붐 구단주 변경, 차기 시즌 경기일정 및 샐러리 캡 운영 등에 대해 논의한다.
KT 구단주 변경은 KT 소닉붐의 대표이사 교체에 따른 건이다. 차기 시즌 경기 일정은 지난 2013~2014시즌 처럼 6라운드로 가는 안과 한 라운드를 줄여 5라운드로 가는 안 등을 놓고 최종 결정한다. 샐러리캡은 1~2억원 정도 올릴 예정이다. 현재 KBL 샐러리캡은 22억원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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