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배현진 아나운서의 기자로 전직 소식에 MBC 측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24일 CBS노컷뉴스는 오는 5월부터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MBC는 최근 사내공모를 통해 배현진 아나운서를 비롯한 일부 사원을 취재기자로 선발했다며 아직 공식적인 인사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부 매체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공식적으로 기자 발령이 난 건 아니다. 아직 확인된 바는 없다"는 MBC의 입장을 전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해 11월 '뉴스데스크'에서 물러난 뒤 다음달 다시 앵커 자리로 돌아온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주변 시선이 곱지 않을 텐데", "배현진 아나운서, 다음달 복귀 하고 바로 기자로?", "배현진 아나운서, 이제 앵커는 안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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