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언급'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배현진 아나운서의 전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변희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나운서는 뉴스든 교양이든 오락이든, 해당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게, 방송 콘텐츠를 정확히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직업입니다. 배현진 앵커가 기자로 전직한다는 건, 교양과 오락은 제외하고, 뉴스에만 승부를 걸겠다는 뜻이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MBC는 최근 사내 직종전환공모를 실시, 전직을 희망한 배현진 아나운서를 기자로 전직시키기로 했다.
아직 공식 발령은 나지 않았지만 배현진은 곧 기자로 발령날 예정이다. 이에 배현진은 '뉴스데스크'에서 앵커가 아닌 취재기자로 시청자들을 마주하게 된다.
변희재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희재 배현진 기자 전직 언급, 둘이 친해?", "변희재 배현진 기자 전직 언급, 배현진 앵커에 취재기자까지 멀티로 가능할까?", "변희재 배현진 기자 전직 언급, 변희재 별 참견을 다", "변희재 배현진 기자 전직 언급, 배현진 앵커에 기자까지 소화할 수 있나?", "변희재 배현진 기자 전직 언급, 아직 확정된거 아니니까 지켜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8년 입사한 배현진 아나운서는 2011년 4월부터 지난 2년 7개월간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아왔으며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했을 때도 앵커석을 지킨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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