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신나게 놀고 있을 때, 엄마들은 카페에 모여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Advertisement
현재 캥거루치과에서는 18개월 이상이면 치료가 가능하며 대학 동문인 치과의사 남편과 나란히 치과를 운영하며 부부의 목표는 국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Advertisement
그러나 캥거루어린이치과에는 무려 4명의 소아전문의가 상주하여 진료를 하고 있어 빠른 치료를 자랑한다.
Advertisement
오경선원장이 어린이치과의 원장이 된 이유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치료하겠다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었다. 오경선원장은 "5살, 8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에 아이들이 얼마나 치과를 무서워하고 겁 내는 줄 압니다. 그런 아이들이 키즈카페를 통해 치과를 재미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큰 무리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어 키즈카페 겸 어린이치과를 만들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엄마의 마음으로 치료하고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인 캥거루치과는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롯데백화점 옆 (구) 제일은행 2층에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의 즐겁고 세심한 치료를 원한다면 '캥거루치과'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캥거루 치과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은 063-255-7528로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