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클루니 16세 연하 약혼녀 '앤 해서웨이 닮은 미모'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3)가 바람둥이 생활을 청산할까
조지 클루니가 16세 연하의 영국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37)과 약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미국 매체 NY포스트 등은 26일(이하 현지시각) "조지 클루니가 최근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영국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37)과 약혼한 사실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의 측근은 "최근 지인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약혼 반지를 공개했으며, 두 사람이 약혼 사실을 비밀로 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2월 백악관에서 열린 영화 '모뉴먼츠 맨:세기의 작전' 시사회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조지 클루니는 1989년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한 후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배우 루시 리우, 르네 젤 위거, 스테이시 키블러 등과 만났으나 결혼까지 이르지는 못했다.
조지 클루니의 연인 아말 알라무딘은 레바논 출신의 미모의 영국 인권변호사다.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샌지의 변호를 맡았고 현재 전 UN 사무총장 코피 아난의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조지클루니 약혼녀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조지클루니 약혼녀 아말 알라무딘 앤 헤서웨이 닮은 듯", "조지클루니 약혼 상대 아말 알라무딘 미모 여배우 뺨친다", "조지클루니 16세 연하 약혼 상대 역시 남자들이 지성에만 반할 수는 없나보다", "조지클루니 16세 연하 약혼녀 아말 알라무딘, 조지클루니 바람 끊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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