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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추가시간에 카니를 막지 못했다. 조나단 페레이라의 크로스를 카니가 오른발로 마무리지었다. 후반 10분에는 토리게로스에게 헤딩골을 내줬다.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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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메시가 마무리지었다. 38분, 파브레가스의 헤딩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시켰다. 지난 빌바오전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린 메시는 다시 결승골을 장식, 컨디션을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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