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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은 27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제기된 '진도 VTS 교신 녹음파일 조작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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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부는 "교신 당시 여러 채널이 섞여 있어 소음이 심하다. 진도 녹음 파일 안에 타 선박의 위치정보·선명 등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어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상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선박위치를 식별할 수 있는 부분을 편집해 내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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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편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원인, 청해진해운을 둘러싼 의문점, 정부 재난대응시스템 등 국가적 재난이자 인재가 된 이번 사건의 각종 의혹과 진실에 대해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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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이번 참사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세월호 편 재방송이 본방송보다 높다니 놀랍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해경 구조할때나 이렇게 빨리 대응하지",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해경 LTE급 법적수단 강구 구조는 슬로우",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김상중 눈물 클로징 보는 나도 안타까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