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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7시23분경 경남 거창군 남하면 88고속도로 광주기점 126km 지점에서 가조에서 거창 방면으로 가던 25톤 덤프트럭이 폭스바겐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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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운전자 김모 씨(50)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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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90도 가량 회전한 상태로 멈춰 서 있던 것을 뒤에 오던 덤프트럭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