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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영애는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모든 스케줄을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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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이영애 측은 "오래 전부터 세심하게 준비한 공식적인 행사에 많은 차질을 빚으며 신뢰를 무너뜨릴 수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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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영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영애 단아한 아름다움"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영애 동참, 피해 가족들에게 위안이 되길"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영애 노란리본, 더 수척한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