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Advertisement
지난 25일 이영애는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와 한복을 알리기 위해 홍콩에서 개최하는 주얼리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이영애는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모든 스케줄을 취소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번 홍콩 행사는 1년 전부터 이영애와 까르띠에 측이 기획하는 큰 규모의 행사여서 취소가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대해 이영애 측은 "오래 전부터 세심하게 준비한 공식적인 행사에 많은 차질을 빚으며 신뢰를 무너뜨릴 수 없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특히 이영애는 이날 행사장에서 취재진과의 인터뷰 내내 노란 리본을 착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영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영애 단아한 아름다움"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영애 동참, 피해 가족들에게 위안이 되길"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영애 노란리본, 더 수척한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