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마지막회 종영소감 조재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조재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재윤은 29일 '기황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마지막 촬영 현장영상을 통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재윤은 "즐거웠던 시간이 끝났다. 많은 배우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끝나서 아쉽고 '기황후'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청자분들이 처음엔 골타를 사랑해주시다가 매박 수령으로 밝혀진 이후로 싫어하시더라. 저는 앞으로도 귀여운 골타로 남고 싶다. 앞으로도 '기황후' 배우들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재윤은 '기황후'를 통해 타환(지창욱 분)의 환관 골타 역을 열연했다. 특히 그는 지창욱과의 연기 호흡을 과시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조재윤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재윤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골타 정말 귀여웠는데", "조재윤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조재윤도 골타가 그리울 듯", "조재윤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조재윤하면 골타였는데 아쉽다", "조재윤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이제 골타를 못보는건가", "조재윤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골타를 못보다니 약방의 감초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황후' 마지막 회는 시청률 28.7%(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30%의 고지는 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