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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MBC에브리원 직장생활 공감 리얼스토리 '나인투식스2' 측은 최성준, 김정태, 김대희, 김민경, 설수현, 달샤벳 수빈 등의 자필 이력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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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정태는 외모와는 상반되는 아기자기한 글씨체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좌우명에는 '조용히 살자', PC 활용능력에는 '켜고 검색 및 다운로드 끝'이라고 쿨하게 답변하고, 마지막으로 '김정태 사용설명서' 란에는 "다루기 쉽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써놓아, 이대로 일반 직장생활에서 적응해 나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점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외국어 사항'에 "일본어 프리토킹이 가능하다"고 적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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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투식스2' 제작진은 "김정태의 '일본어 프리토킹 능력'을 보고 제작진도 놀랐다"며 "지금껏 그 어느 방송에서도 한 번도 보여 준 적이 없는 김정태의 일본어 실력에 대해 반드시 진위여부를 밝히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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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최성준 멘사 출신이라니 대박이다", "최성준 멘사 출신에 진짜 훈남이네", "최성준 멘사 출신? 얼굴만 잘생긴 줄 알았더니 머리도 좋구나", "최성준 멘사 최강 미남", "최성준 멘사-토익점수 뺏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