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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는 '파리아 코치가 심판에게 적절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해 모욕을 가했으며, 퇴장 명령 뒤 테크니컬 에어리어를 떠나라는 지시를 이행하지 않아 심판의 권위를 무시했다'고 중징계의 이유를 설명했다. 파리아 코치는 올시즌 잔여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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