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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1일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계열사인 노른자쇼핑 대표 전양자를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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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쇼핑은 지난 1990년 7월에 설립된 슈퍼마켓으로 현재 서울 삼성동과 경기 분당 등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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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전양자, 노른자쇼핑 대표이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탤런트 전양자, 노란자쇼핑에 금수원까지 대단해", "탤런트 전양자, 노른자쇼핑에도 관련이 있었어?", "탤런트 전양자 구원파 확실하네", "탤런트 전양자 대표이사라는 노른자쇼핑 길에서 본 적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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