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음반 작업 현장 공개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 컴백'을 선언한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음반 작업 현장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D-1! 선물 마무리 거의 끝! 저희들도 너무 설렙니다. 여러분들을 이렇게 다시 찾아뵙다니.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형과 김태우는 어깨동무를 한 다정한 모습으로 손가락으로 숫자 '1'을 표시하고 있는 모습. 첫 음원 공개를 하루 앞둔 설렘이 전해진다.
앞서 박준형은 5일에도 트위터를 통해 "아, 감이 오네요. 밤새 선물 준비 중! 카운트다운 하면서 난 이제 좀 자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녹음실을 배경으로 작업 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god 완전체 컴백, 너무 기대된다", "god 완전체 컴백, 빨리 음원 공개됐으면 좋겠다", "god 완전체 컴백, 우리도 두근두근", "god 완전체 컴백, 새 앨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은 지오디 다섯 멤버 박준형, 윤계상,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는 최근 완전체 컴백을 선언했다. 오는 8일 첫 번째 음원을 공개하고, 7월 12일과 13일에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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