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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주상욱은 출근부터 퇴근까지를 콘셉트로 홀로 사무실 안을 지키는 CEO의 모습. 다양한 체크 패턴 슈트에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슬립온, 패턴 스카프, 부토니에르, 도트 삭스 등을 매치해 위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손볼 곳 없이 완벽 '슈트 발'을 자랑하는 그의 실루엣과 실제 드라마 촬영을 방불케 한 연기에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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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주상욱은 호평을 받은 코믹 연기에 대해 "로맨틱 코미디물은 처음 도전해본 건데, 이번에도 또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한단 이야기를 듣기 싫었고, 무엇보다 처음 도전하는 장르에서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다행히 난 진지하게 연기한 건데 웃기다고 해준 장면도 있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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