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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도네시아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채 씨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 모 씨가 전날 밤 비자법위반 혐의로 이민국에 여권을 압수당한 뒤 구금됐다가 이날 오후 풀려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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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관계자는 "채 씨와 윤 씨를 초청한 측에서 비자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며 "비자법위반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어서 호텔에 숙소를 정하고 조사에 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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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에 네티즌들은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어쩌다가",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무슨 일?",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행사 때문에 갔는데 무슨 일이래",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별일 없이 풀려났다니 다행",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뭐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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