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3경기 만에 득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9일(이하 한국시각)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서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번 나와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두차례 4사구로 출루해 1득점을 기록했다.
1회말 첫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아웃된 추신수는 3회말엔 1사후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엔 실패. 5회말에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7회말 무사 3루 찬스에서 추신수는 3구째 몸에 맞았다. 1루로 걸어나간 추신수는 마이클 초이스의 내야안타와 아드리안 벨트레의 좌익수 플라이로 3루까지 갔고, 알렉스 리오스 타석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 때 홈을 밟았다. 추신수는 8회말엔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 텍사스는 5대0의 완승을 거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