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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 방송된 SBS 메이크 언더 리얼리티쇼 '백 투 마이 페이스'에서는 성형수술로 개성을 잃은 5명의 참가자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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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숙소에서)같이 자는 건 아니죠?", "저 사람 뭐지?, 왜 갑자기 뜬금없이 남자가 들어오나 했다"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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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필러 맞으면 맞을수록 좋아진다'고 느낀 순간 중독됐다. 그리고 지나쳤다는걸 깨달았다. 그만하라고 할 때 그만할 걸"이라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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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투마이페이스 참가자들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투마이페이스, 참가자들 힘내시길", "백투마이페이스, 마음의 치유가 우선", "백투마이페이스, 그래도 용기 있네", "백투마이페이스 출연자들 더 이상 성형 안 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