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마운틴 수트' 마모트(Marmot)가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맞아 마모트의 헤리티지가 담긴 기념 티셔츠를 출시한다.
Advertisement
㈜블랙야크가 국내에서 전개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는 1974년 알래스카로 탐험을 떠났던 미국 대학생들이 혹독한 아웃도어 환경에 대비해 직접 제품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탄생한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침낭에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한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가장 큰 아웃도어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 내 침낭 부문 1위, 텐트 부문 2위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체 장비 부문과 의류 부문에서도 시장 4위 내에 들 정도로 뛰어난 상품력을 자랑하고 있다.
탄생 40주년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이번 기념 티셔츠는 마모트의 헤리티지가 담긴 개성 있는 프린트와 세련된 컬러가 적용된 마운틴 티, 토퍼스 티, 마모간다 티, 선셋 티,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기본 라운드형 티셔츠로 제작돼 패밀리룩, 커플룩 연출이 용이하며 일상 생활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 시 이너 웨어로도 두루 활용 가능하다.
Advertisement
특히 마운틴 티와 토퍼스 티의 경우, 친환경 소재인 오가닉 코튼 원단을 사용하여 땀 흡수성이 좋고 촉감이 부드러워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하며, 마모간다 티와 선셋 티는 심플한 프린트와 세련된 색감을 적용해 어떤 옷에도 쉽게 코디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마모트 박홍근 부사장은 "마모트가 고유의 정통성과 가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꾸준히 사랑 받아 온 브랜드라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기념 티셔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40년의 전통을 기반으로 마모트만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마운틴 티는 곤색ㆍ회색ㆍ진회색 3가지 컬러, 토퍼스 티는 곤색ㆍ검정색 2가지 컬러, 마모간다 티는 적색 1컬러, 선셋티는 진회색 1컬러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모두 4만 9천원이며 전국 마모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