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손민한, "110승은 지금 내게 큰 의미 없다" by 이명노 기자 2014-05-13 22:22:44 Advertisement NC 손민한이 110승 투수 반열에 올라섰다. 역대 15번째로 110승 고지를 밟았다.Advertisement손민한은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 5-5 동점이던 9회초 1사 1루서 구원등판해 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 9회말 공격에서 이호준이 무사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면서 구원승을 올렸다.손민한의 통산 110번째 승리였다. 한국야구 역사상 15번째 대기록이다. 경기 후 손민한은 기록에 대해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Advertisement손민한은 "먼저 팀이 이겨서 기쁘다. 110승은 지금 나에게 큰 의미가 없다. 팀이 이길 수 있도록 매순간 후배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