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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할 집을 구하러 부동산을 찾은 허영달은 세를 놓으러 온 오정희 할머니(김지영 분)와 마주쳤다. 이에 허영달은 오정희 집으로 이사했고, 이를 전해 듣지 못한 오정희는 허영달을 도둑으로 오해해 빗자루로 마구 두들겨 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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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허영달에게 받은 보증금과 월세를 빚 갚는데 쓰라고 건네는 할머니에게 허영달이 양아치 중 상양아치라는 동료의 말을 되새기며 "싫어 당장 돌려주고 나가라고 그래"라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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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라이앵글 김재중과 백진희의 로맨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김재중 백진희 본격 로맨스 맞아?", "트라이앵글 김재중과 백진희 반응 너무 달라", "트라이앵글 김재중에게 백진희 언제 반할까", "트라이앵글 김재중에 대한 마음 백진희 언제 알아줄까", "트라이앵글 김재중, 노래부르는 모습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