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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이방인'은 12.7%, MBC '트라이앵글'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빅맨'은 '미래의 선택' '태양은 가득히' 등 전작들의 저주를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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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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