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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생후 5개월 된 새끼 코끼리가 죽은 어미의 얼굴에 몸을 기대고 눈을 감은 채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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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코끼리는 현재 나이로비 국립공원에서 다른 '코아 코끼리'와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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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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