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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KBS가 현지 보도한 한국 기업들은 베트남 반중 시위의 여파로 사무실 내부가 파손되고 내부 집기의 상당 부분을 약탈 당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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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들은 최근 반중시위 과정에서 1명이 부상하고 70~80개 업체들이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됐다. 일부 업체들의 경우 피해가 워낙 심해 조업 재개가 당분간 불가능할 것으로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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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언 위원장은 먼저 한국 업체들의 피해 상황을 철저히 조사한 뒤 이를 기초로 배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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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반중 시위로 한국 기업 피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트남 반중 시위, 시위대 아닌 도둑놈들 아닌가", "베트남 반중시위, 한국 기업 80여개나 피해보다니", "베트남 반중시위, 모두 보상받을 수 있으려나", "베트남 반중시위, 생각보다 심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