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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고려대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 2차 1번으로 SK에 입단한 이창욱은 1군 데뷔를 8년차인 올해 이뤘다. 그동안 어깨 수술 등 부상 때문에 꿈을 펼칠 기회를 갖지 못했다. 지난 15일 인천 두산전서 꿈에 그리던 1군 마운드에 오르며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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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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