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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적 페어플레이는 2011년 특정 수준 이상으로 지출이 수익보다 많은 구단을 제재하기 위해 도입됐다. UEFA에 따르면 맨시티와 PSG 이외에 갈라타사라이, 트라브존스포르, 부르사스포르(이상 터키), 제니드, 안지, 루빈 카잔(이상 러시아) 소피아(불가리아) 등이 FFP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 제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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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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