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이 인천-아부다비를 매일 연결하는 EY873 운항 스케줄을 변경한다. 6월 2일부터 인천발 EY 873 편은 기존의 출발 시간(오전 1시 15분)보다 55분 앞 당긴 오전 12시 20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전 5시 20분에 아부다비공항에 도착한다.
아부다비 발 EY876 편은 기존의 스케줄과 동일하게 오후 10시 15분에 아부다비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11시 4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에티하드항공은 인천-아부다비 노선 스케줄 변경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더 편안한 여행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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