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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18일 FA컵 결승전에서 헐시티에 먼저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내리 세 골을 터뜨리는 대역전 드라마를 써 3대2로 승리, 우승 트로피에 입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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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자인은 누더기 옷을 연상케 한다. 데일리메일은 '아스널이 조만간 나이키와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끝내고 푸마와 계약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 곳에 지난 20년의 추억을 담다보니 누더기 패션이 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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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