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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인 스콧은 지난해 10월 PGA 그랜드 슬램 이후 우승을 거두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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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에서는 양용은(42)과 노승열(23) 케빈 나(31), 제임스 한(33) 존 허(24)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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