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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우윳빛 글래머 여신 '원조 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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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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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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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유나의 거리'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란제리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나의 거리 신소율 과거 란제리 화보' 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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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의 신소율은 가슴이 훤히 드러난 검정 속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신소율은 깊이 파인 쇄골과 우윳빛 피부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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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신소율 베이글이네요",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신소율 우윳빛 여신이었네",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신소율 이런 화보도 있었네",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저번에 잡지에서 봤는데",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신소율 은근히 글래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은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연기자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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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는 전직 소매치기범인 유나(김옥빈)가 사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 창만(이희준 분)과 다세대주택 이웃이 된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9시 5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사진=에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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