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배우 신소율이 '유나의 거리'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란제리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나의 거리 신소율 과거 란제리 화보' 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신소율은 가슴이 훤히 드러난 검정 속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신소율은 깊이 파인 쇄골과 우윳빛 피부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신소율 베이글이네요",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신소율 우윳빛 여신이었네",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신소율 이런 화보도 있었네",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저번에 잡지에서 봤는데", "유나의거리 신소율 란제리 화보, 신소율 은근히 글래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은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연기자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유나의 거리'는 전직 소매치기범인 유나(김옥빈)가 사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 창만(이희준 분)과 다세대주택 이웃이 된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9시 5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사진=에스타일>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