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와 할리우드 스타 짐 스터게스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짐 스터게스는 19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도희야'(감독 정주리) 공식 상영에 등장했다. '도희야'는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이날 첫 공식상영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턱시도 차림으로 참석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 옆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도희야'는 공식상영에서 폭발적인 박수갈채를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배두나는 춤으로 기쁨을 표현했고, 짐 스터게스는 박수로 응원했다.
두 사람은 공식석상임에도 불구하고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시사회가 끝난 뒤 나란히 이동했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여러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었다. 하지만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와 친구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해왔다.
배두나 짐스터게스 칸 영화제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스터게스, 안 사귄다고?", "배두나 짐스터게스, 잘 어울려", "배두나 짐스터게스, 차라리 사귀었으면", "배두나 짐스터게스, 썸 타는 사이?", "배두나 짐스터게스, 정말 친한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