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테라'를 개발한 온라인게임 전문 개발사 블루홀스튜디오는 2014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블루홀은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번째 인턴사원 모집을 한다. 매년 능력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고 핵심 인력으로 성장시켜 채용하고 있다.
블루홀은 프로그래머(서버, 클라이언트) 부문과 테크니컬 아트 부문에서 인턴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컴퓨터 공학 또는 미술 관련학과 3~4학년 재학생 또는 대학원생이며,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블루홀 공식홈페이지(www.bluehole.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입사 지원이 가능하다.
인턴사원은 서류심사, 역량 및 인성 인터뷰를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또한 6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6주간 실무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료하게 되며, 평가에 따라 채용 시 우대된다.
블루홀 김강석 대표는 "전문가로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하우를 쌓아온 회사와 함께 문제를 풀어나갈 선배가 필요하다"라며 "블루홀은 함께 성장할 의지가 있는 회사로 한차원 앞선 게임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젊은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테라'는 현재 한국, 일본, 미국, 유럽, 대만 등 국내외 시장에서 서비스 중이며 조만간 중국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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