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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건기구가 '음식과 신체 활동, 건강'에 대한 세계 전략에 착수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비만은 여전히 당뇨병과 심장병, 다른 합병증과 함께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비만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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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비자의 루크 업처치 홍보국장은 "식품산업에 대해 담배산업과 같은 차원의 전세계적인 조약을 요구하고 있다"며 "담배 포장에 흡연과 관련된 질병 증세 사진을 넣는 것처럼, 비만이 야기하는 피해를 나타내는 사진을 식품 포장에 넣는 광고규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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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푸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크푸드, 해로운거 알지만 자꾸 먹게돼", "정크푸드, 비만 위험성 엄청나다던데", "정크푸드, 광고규제 시행되면 소비 감소할까?", "정크푸드, 인공 트랜스지방 줄었으면 좋겠다", "정크푸드, 정크푸드 먹으면 바로 살", "정크푸드, 담배보다 안좋다면 몸에 정말 안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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