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송승준, 햄스트링 이상 by 노주환 기자 2014-05-21 18:07:30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우완 선발 송승준(34)이 햄스트링이 온전히 않다고 한다. Advertisement김시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송승준이 오른 허벅지 뒷근육이 조금 안 좋다고 한다"면서 "투구를 못할 정도는 아니다.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질 정도는 아니다. 20일 삼성전에서 더 마운드에서 버티지 못한 건 햄스트링이 안 좋았고 투구수도 많았다"고 말했다. 송승준은 20일 삼성전에서 4⅔이닝 5안타 3볼넷 1탈삼진으로 4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롯데는 2대7로 졌다. Advertisement송승준은 이번 시즌 출발이 좋지 않다. 그는 9경기에 선발 등판, 1승7패, 평균자책점 7.14를 기록했다. 포항=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