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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 KTLA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경찰(LAPD)은 이날 오전 2시께 로스앤젤레스 남부 하이드파크에 있는 제이스의 저택에서 제이스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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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문 앞에 서 있던 제이스가 아내에게 총을 쐈다고 자백하고 순순히 체포에 응했다고 밝혔다. 범행 시간은 19일 오후 8시40분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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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혹성 탈출', '부기나이트' 등에 출연한 그는 2009년 개봉한 영화 '스페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러셀 크로와 단짝을 이뤄 스타덤에 올랐으며, 미국 인기 TV 드라마에 비중 있는 역할을 계속 맡아온 할리우드 대표적인 흑인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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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가 에이프릴에게 총을 쏠 때 집에는 아들 2명이 집 안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제이스 아내 살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클 제이스 아내 살해, 충격적이야", "마이클 제이스 아내 살해, 아이들 불쌍해라", "마이클 제이스 아내 살해, 부부 싸움 때문이야?", "마이클 제이스 아내 살해, 두 아들 어린데 심적 충격 크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