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김용의가 5안타로 개인 한 경기 최다 신기록을 작성했다.
김용의는 22일 광주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9번 타순으로 선발 출전, 혼자 5개의 안타를 때려내는 대활약을 펼쳤다.
2회 우전안타로 포문을 연 김용의는 2회 유격수쪽 내야안타, 5회와 6회 나란히 좌전안타를 때려냈다. 9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선상 2루타까지 추가했다. 타점도 3개를 기록했다.
김용의는 4안타 경기를 두 번 한 적이 있었다. 최근 경기는 지난해 8월 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이었다. 5안타 경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4년 5월 22일은 김용의의 날이었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