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거나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래서일까.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각종 파일들을 옮기는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OTG USB메모리가 대표적이다. 과거 스마트폰에 파일을 옮기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이용해야 했다. 젠더 케이블을 통해서다. 그러나 OTG USB메모리를 이용할 경우 컴퓨터가 없어도 파일 이동이 가능하다.
OTG USB메모리는 기존 USB메모리처럼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직접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 눈텍코리아는 이같은 점에 주목, OTG USB메모리를 출시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제작을 통해, 원하는 로고를 형상화해 제작하는 'STYLISTIC DIY'제품을 선보였다. 눈텍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해 기업 로고 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판촉용 USB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OTG USB메모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눈텍코리아 홈페이지(www.gyver.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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