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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랩퍼 '버벌진트'와 색다른 만남을 시도했던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또 한 명의 브랜드 엠배서더로 2NE1의 씨엘을 선정해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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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많은 걸그룹 중에서 자기만의 색깔이 뚜렷한 아이돌로 알려져 있으며 어떤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더라도 본인 특유의 보이스와 개성을 잃지 않는 뮤지션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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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씨엘은 직접 앞머리를 언밸런스하게 잘라버리는가 하면 멋진 스웨그를 보여주는 등 색깔있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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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깨는 것보다 두려운 것은 틀에 갇히는 것이라는 크리에이터의 삶을 풍부한 비트감과 함께 녹여낸 것이 인상적이라고.
코카-콜라 관계자는 "새로운 예술적 시도와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전 세계 트렌드 세터들에게 영감을 제공해온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국내 론칭 5주년을 맞아 버벌진트에 이어 씨엘과 유니크한 만남을 갖게 됐다"며 "버벌진트와 씨엘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컬러풀한 자신감을 전달하는 음료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