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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인 원장은 "가슴성형은 1985년 유방재건으로 시작된 수술이었으나, 현재는 미용이나 치료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가슴성형 기술이 진화를 거듭하며 수술방법과 보형물 종류, 절개 방법이 다양해졌다. 가슴 성형 권위자들의 교류가 자주 이루어져야 의료의 질이 상향평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하며 "최근 가슴성형 트렌드는 자연스러움이다. 시너지의 자연스러운 가슴성형 의료시스템이 아시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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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을 이용한 가슴성형은 겨드랑이의 작은 절개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시야를 확보하여 정확하고 신속하게 박리할 수 있으며 기존의 수술 방법보다 출혈이나 조직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수술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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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의료진은 "한국의 성형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라이브서저리는 해외 의료진들이 꼭 참여하고 싶어한다. 이번 시연은 말레이시아에서 보편적이지 않은 가슴성형 수술 방법을 접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하며 "미용성형에 대한 수술법 외에도 시너지성형외과의 첨단 장비 및 시설,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 등을 경험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