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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콩이 달린다! 굿액션 by 션' 캠페인은 네티즌이 기부한 '해피빈 콩' 개수를 거리로 환산하여 션이 직접 달리는 미션완수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여 콩을 기부하면, 션이 내가 기부한 콩을 달렸는지 확인 할 수 있다. '해피빈 콩'은 기부만을 위한 온라인 화폐로, 네이버와 해피빈 활동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1개당 100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본 캠페인에 기부된 콩은 전액 션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푸르메재단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쓰여진다.
푸르메재단 어린이 재활병원은 열악한 의료 현실에 놓인 장애 어린이와 가족들이 제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위해 건립되며, 지난 3월 26일 션과 정혜영 부부는 착공식에 참여했고 지난 2월 재단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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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캠페인 오픈과 동시에 션은 한정판 나이키 운동화를 해피빈 콩 경매에 내놓았다. 본 경매로 모인 모든 기금은 마찬가지로 푸르메재단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쓰여질 예정이다.
'내 콩이 달린다! 굿액션 by 션' 캠페인은 1년간 진행된다. 션은 이 캠페인을 위해 달리기 미션뿐만 아니라 토크콘서트, 경매 기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할 계획이다.